[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박보람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보람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람은 32kg을 감량한 후 여전히 유지어터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32kg 감량에 성공한 박보람은 수년째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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