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아이유를 어깨로 밀친 프랑스 배우가 결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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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배우 마리아 트래블(Mariar Travel)은 27일(한국 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선 제75회 칸 국제영화제(2022) 경쟁 부문 초청작 '브로커'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회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문제는 레드카펫을 지나가면서 트래블이 아이유의 어깨를 과격하게 밀치고 지나 갔던 것. 이후 트래블은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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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을 아이유 팬들이 아니었다. 2600만 팔로워를 비롯한 아이유 팬들은 "사과하라"며 트래블의 인스타그램에 화력을 집중했다. 결국 트래블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과영상을 올렸다. 트래블은 영상에서 "오늘 레드카펫에서 생긴 일에 대해 아이유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브로커'의 주연배우 자격으로 월드프리미어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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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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