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하얗게 불태웠어요"…주문폭발, 사업 '대박예감' by 고재완 기자 2022-05-27 18:56: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밀려오는 주문에 바빴던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박지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폰을 볼 시간도 없이 하얗게 불태웠어요'라며 동료들에게 '수고했옹 밥먹으러가자'라는 글을 올렸다.함께 한 사진에서 박지연은 동료들과 함께 산처럼 쌓여있는 제품을 포장하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