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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준형은 전날 일이 늦게 끝난 김지혜를 배려해 식사를 준비하고 설거지를 도맡는 '모범 살림남'의 자세를 뽐냈다. 하지만 김지혜는 박준형이 정성껏 준비한 아침 식사를 보고 "빵이 아니라 밥을 달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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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가 이토록 예민한 이유는 바로 전날 밤에 있었던 일 때문이라는데. 이에 대해 박준형이 나름의 변명을 하자 김지혜는 "그럼 당신하고 살 이유가 없다"라는 폭탄 발언을 해 도대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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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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