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 한의사 한창 부부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한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랬었던 꼬꼬마 부부가 살아온 이야기를 책으로 내다니. 13년전 사진 풋풋해보이지요? 오늘부터 인쇄가 들어간다는 연락받았습니다. 대단하지는 않지만 진실된 이야기로 찾아뵐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의 13년 전 모습이 담겨있다. 풋풋한 외모를 자랑한 두 사람은 과거에도 넘치는 부부애를 드러내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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