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리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 더 긴데! 위에서 말도 안하고 찍은 x씨! 여러가지 일로 나 '달래'준다고 '달래'해장 가서 전골 먹을랬는데 못먹고 집에 왔네. 하여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리지의 지인이 찍어준 것으로, 리지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어 리지는 자신의 외모에 만족한 듯 "머리도 옷도 신발도 나도 예쁨. 하하하"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부근에서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