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드레유로 등극할 판이다. 내로라하는 초럭셔리 해외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마다한 선택도 화제다.
아이유의 칸 레드카펫 드레스가 화제다. 여신매력 발산에 전세계 팬들은 환호성을 질렸다.
26일(현지시각) 칸에서 열린 공식 시사회에 참석한 아이유는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는 언발란스한 쉬폰 소재 여신 드레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카키 그레이 컬러의 톤이 아이유의 앳되보이면서도 여성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는 평.
아이유의 스타성을 고려하면 온갖 해외 명품 브랜드의 협찬 제안이 쏟아졌을 터. 그러나 아이유가 택한 것은 최재훈 웨딩의 2022 SPRING COLLECTION이다.
한편 화려함을 더한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목걸이는 모두 쇼메의 제품이다.
이중 귀걸이 가격은 2800만원대. 귀걸이는 쇼메의 조세핀 듀오 에떼르넬로, 화이트골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더한다.
또 108개의 다아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이블 쇼메 조세핀 아그레트 목걸이는 국내 가격은 미정. 현재 오픈된 해외 가격은 8만8862달러로, 이를 단순 환산하면 1억1137만원에 이른다
아이유는 이날 영화 '브로커'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 강동원, 이주영과 함께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어느 가족'으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기생충'의 송강호와 강동원, 배두나,이주영 등이 출연한 작품으로 한국에선 6월 8일 개봉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