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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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미보고 왔어요. 너~무 좋아해서 힘들지만 해피 #장미공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 가족은 장미공원을 찾아 꽃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선글라스까지 낀 멋진 패션을 선보인 담호 군은 아빠를 빼닮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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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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