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안 좋은 일을 겪었다.
Advertisement
김지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알 한다…캠핑장 오자마자 꽉 들어찬 차들 사이에서 쌩쑈하다가 카라반으로 남의 차 긁어먹고, 사이트 올라오다가 앞 캠퍼분 텐트 피하려다가 쇠파이프에 카라반 2/3 긁어먹고…. 다리는 또 언제 까져서 피나고 있는건지. 아주 오늘 일진이 엉망 진창 똥창이네…어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다리에 상처가 난 모습. 하루종일 안 좋은 일을 겪은 김지우에게 팬들은 "그런 날 있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길" "더 크게 안 다친게 다행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Advertisement
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