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과의 주말 데이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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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과 차를 타고 가는 모습을 게재했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선글라스를 쓴 황정음은 행복한 표정이다.
이어 황정음은 먹음직스러운 팥빙수 사진도 덧붙였다. 주말을 맞아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는 황정음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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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20년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파경 위기를 겪었지만, 지난해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하고 곧 둘째 임신 소식도 알려 화제가 된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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