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지민이 정은혜와 '찐 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8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희와 영옥. 오늘 밤 9:10 tvN '우리들의 블루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자매로 인연을 맺은 한지민과 정은혜의 모습이다. 한지민은 정은혜과 얼굴을 맞대는가 하면, 품에 꼭 안으며 찐자매 케미를 보였다.
Advertisement
정은혜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이영옥 역)의 다운증후군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정은혜는 실제 다운증후군을 가진 캐리커처 작가로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 연기에 도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박정준(김우빈 분)이 이영희와 친해지기 위해 만사 제쳐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