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드드프랑스(프랑스 파리)=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교통 변수에 살짝 발목이 잡혔다. 레알 마드리드보다 15분여 늦게 도착했다.
리버풀은 28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늦게 도착했다. 경기장 앞에 다 와서 교통에 발목이 잡혔다. 공개된 화면에서 리버풀의 버스는 경기장 앞 도로에서 지체를 했다. 앞에 있던 차량들이 빠져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리버풀 선수들은 레알 마드리드에 비해 15분 정도 늦게 경기장에 발을 딛었다.
리버풀 선수단으로서는 불리해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과연 이 작은 차이가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지켜볼 일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