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드드프랑스(프랑스 파리)=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교통 변수에 살짝 발목이 잡혔다. 레알 마드리드보다 15분여 늦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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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28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늦게 도착했다. 경기장 앞에 다 와서 교통에 발목이 잡혔다. 공개된 화면에서 리버풀의 버스는 경기장 앞 도로에서 지체를 했다. 앞에 있던 차량들이 빠져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리버풀 선수들은 레알 마드리드에 비해 15분 정도 늦게 경기장에 발을 딛었다.
리버풀 선수단으로서는 불리해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과연 이 작은 차이가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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