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지난 26일 보라매 플로렌스에서 신규 간호사 100일 잔치 '해피백일'을 펼쳤다.
김상일 병원장, 김민기 의무원장, 김종일 간호본부장 등 의료진과 신규 간호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2022년 입사한 새내기 간호사들의 입사 100일을 축하하고 밝은 미래를 향해 발전하는 모습을 염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종일 간호본부장은 "100일 동안 새내기 간호사 여러분이 멋지게 병원에 잘 적응하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줘서 자랑스럽게 감사하다"며 "사랑과 열정으로 환자와 함께, 환자를 위해 베풀고 봉사하는 간호사의 멋진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격려했다
김상일 병원장은 "등산을 할 때 숨차고 힘들기도 하지만 산 정상에 올라서면 기쁨과 함께 멋진 풍광에 감동하는 것처럼 본원과 동행하며 우리 간호사들이 산 정상을 향해 차근차근 올라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 원장은 "신규 간호사의 현장 적응과 최적의 근무환경 제공은 물론 큰 간호사로 성장, 발전하도록 병원은 모든 부문,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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