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과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황정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치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황정음의 주말 일상이 담겨있다. "내가 좋아하는 치마"라면서 이를 인증하듯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황정음. 스타일부터 민낯까지 황정음의 네추럴한 일상이다.
또한 황정음은 주말을 맞아 남편과 데이트 중인 듯, 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도 게재했다. 이 과정에서 황정음은 클로즈업 한 채 사진을 촬영했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 잡티하나 없는 피부 등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3월 둘째 출산 후 63kg까지 쪄 52kg를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 최근 59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20년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파경 위기를 겪었지만, 지난해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하고 곧 둘째 임신 소식도 알려 화제가 된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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