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분위기부터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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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스스 D I A R Y & O O T D. 친구들과 성수동 마실"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외출에 나선 한혜연의 주말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이날의 스타일링을 자랑 중인 한혜연. 재킷, 새하얀 원피스에 스트라이프 양말을 매치, 최근 12kg을 감량한 한혜연의 슬림해진 몸매와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슈스스' 다운 패션센스였다. 또한 바람에 헝크러진 헤어스타일은 오히려 분위기를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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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혜연은 슈퍼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를 도맡아 '슈스스'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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