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면서 풋볼런던은 '이것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계획 속에 절대적인 선수이자, 토트넘이 4년 재계약을 맺은 초특급 인기스타 손흥민의 이적 협상에 관심을 가졌다거나 손흥민이 이적에 동의했을 거라는 말은 아니다'라면서도 '리버풀이 오랜 시간 자신들을 상대로 최근 4경기에서 3골을 넣은 손흥민 영입에 눈독을 들여왔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풋볼런던은 하지만 콘테 감독의 토트넘이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고, 콘테 감독이 손흥민의 활약을 극찬해왔고,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도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포옹을 하는 등 짧은 시간에 막역한 신뢰 관계를 형성했으며, 올 여름 토트넘의 한국 투어까지 기획돼 있는 만큼 다시 이적설이 불거질 것같지는 않다고 봤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