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bre comme les nuages(구름같이 자유로운)"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셀프 카메라와 남산타워, 63빌딩 등 서울의 명소 등이 담겼고, 지드래곤은 그 속에서 깡 마른 몸매를 공개하며 보는 이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의 열애설이 공개되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지만, 기정사실화 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제니와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지드래곤의 일상에도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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