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맛점"이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소율은 하늘하늘한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7개월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슬림해 놀랍다. 여전히 앳된 비주얼과 깡마른 팔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율은 2017년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 소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