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가족과 나눈 화목한 대화를 공개했다.
이혜성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e is super lovel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할머니와 이혜성이 나눈 대화가 담겨있다.
할머니는 이혜성이 만든 막국수를 맛있게 먹었다며 "양념이 깔끔하더라"고 칭찬했다. 이어 이혜성이 "사랑해요 할머니~"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자, 할머니도 역시 "할머니도 많이 사랑해"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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