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유진이 자신의 두 딸과 봉태규의 자녀들이 만난 귀여운 순간을 포착했다.
유진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로로자매와 봉봉남매의 첫 만남. 처음 봤는데 잘 통하는 초1 꼬맹이들, 그리고 5살 꼬꼬마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진이 공개한 사진은 유진의 두 딸 로희, 로린과 봉태규의 아들 시하, 딸 본비가 함께 만나 과자를 나눠 먹는 모습을 담았다. 유진과 기태영을 닮은 로로 자매와 봉태규와 하시시박을 닮은 봉봉 남매는 서로 공감대를 형성, 귀여운 친분을 쌓아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유진과 봉태규는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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