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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동네에 맛있는 그리스 음식점이 생겼다. 샐러드가 이렇게 맛있는 거 였나. 짭짤하고 단 토마토, 적당히 뺀 매운맛의 양파, 너무 맛난 오이, 부대끼지 않는 피망,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이. 꼬치랑 샐러드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고 몸이 가벼워진 느낌. 마지막 호두파이는 누가 뒷통수 때리고 간 것 같은 맛. 요리왕 비룡의 그 장면들이 사실이었구나. 광고 같지만 어딘지 안알랴줌 나만 갈꺼임ㅋ'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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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은 슬하 딸 한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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