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박하선이 남편이자 배우 류수영에게 귀여운 앙탈을 부렸다.
Advertisement
박하선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사진 찍어줬는데 이렇게 찍어줄꺼임?'이라며 남편 류수영을 질타했다.
덧붙여 그는 '동네에 맛있는 그리스 음식점이 생겼다. 샐러드가 이렇게 맛있는 거 였나. 짭짤하고 단 토마토, 적당히 뺀 매운맛의 양파, 너무 맛난 오이, 부대끼지 않는 피망,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이. 꼬치랑 샐러드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고 몸이 가벼워진 느낌. 마지막 호두파이는 누가 뒷통수 때리고 간 것 같은 맛. 요리왕 비룡의 그 장면들이 사실이었구나. 광고 같지만 어딘지 안알랴줌 나만 갈꺼임ㅋ'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함께 올린 사진 속 박하선은 극단적으로 클로즈업한 얼굴에 재미있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은 슬하 딸 한명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