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과연 가능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렝키 데 용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3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렝키 데 용을 영입하기 위해 팀내 최고 수준 급료를 제안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프렝키 데 용을 원한다. 제시한 주급은 30만 파운드가 넘는다. 다비드 데 헤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넘어서는 액수다.
단, 데 용은 맨유행을 꺼린다.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단, 바르셀로나는 급하다. 재정위기가 심각하다. 데 용을 맨유에 이적시킬 가능성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