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권다현이 남편 미쓰라에게 받은 생일상을 자랑했다.
권다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 생일. 내일은 만난지 10주년. 셋이 함께하는 첫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쓰라가 아내 권다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정성스럽게 차려준 한 상이 담겨있다. 미쓰라의 수준급 음식 솜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서효림은 "진짜 오빠가 다했다고? 아….눈치없이 밥먹으러갈걸"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권다현은 지난 2015년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와 결혼,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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