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과 칠곡경북대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제2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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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중증 신생아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실시했으며, 올해 2회째로 진행되었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6개월간 전국 신생아중환자실을 갖춘 총 84곳(상급종합병원 44곳, 종합병원 40곳)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내용은 ▲신생아중환자실 내 전문인력,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등을 보는 구조영역 ▲신생아중환자에게 필요한 진료과장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과정영역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을 평가하는 결과영역의 총 11개 지표를 평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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