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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골프를 치거나 휴식을 취하는 등 힐링 중인 최무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표정과 포즈에서 여유와 함께 즐거움이 느껴졌다. 이때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최무성의 모습 속 살이 쏙 빠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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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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