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어머, 11㎏ 감량하더니 '신났네 신났어'. 유니콘 튜브도 놀랄, 급이 다른 노출이다.
오정연이 또 해외여행을 떠났다. 코로나19 이후 갑갑한 마음이 뻥뚫릴 태세다.
오정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진짜 진지하게 빠트리지 마"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필리핀의 한 휴양지를 찾은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니콘 모양 대형 튜브를 타고 있는 오정연은 과감한 비키니룩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오정연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저 세상 중고차-기어갓'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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