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그룹 카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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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10년 전 오늘 다들 보고싶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있는 카라 멤버들과 배윤정의 모습. 특히 배윤정은 고(故) 구하라와 함께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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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카라의 '미스터' 춤을 만들며 인연을 이어왔다.
한편 배윤정은 11세 연하의 전 태국 프로 축구 선수 서경환과 2019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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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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