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사디오 마네가 떠난 리버풀의 라인업은 어떤 모습일까.
영국 언론 더선은 5월 31일(한국시각)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새 시즌 마네 없이 어떤 포메이션을 활용할 수 있을까. 클롭 감독은 마네가 떠나면 다음 시즌 전술적 개편에 나설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마네는 2016~2017시즌을 앞두고 사우스햄턴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리버풀 소속으로 269경기에 출전해 120골을 넣었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이른바 '마누라 라인'으로 리버풀의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그는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 매체는 클롭 감독이 4-3-3 전술 대신 4-2-3-1 포메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파비우 카르발류가 합류한다는 가정 아래의 예상 라인업이다. 디오고 조타가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 수 있다고 가정했다. 루이스 디아즈, 카르발류, 살라가 뒤에서 힘을 보탠다. 파비뉴와 실바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있다. 수비는 앤디 로버트슨, 버질 반 다이크, 요엘 마티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맡을 것으로 봤다. 골문은 알리송으로 예측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