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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선발로 내세웠다. 디 마리아와 라우타로, 메시, 디 발라를 공격에 세웠다. 허리 2선에는 데 폴과 로드리게스가 나선다. 타글리피코와 오타멘디, 몰리나, 로메로가 포백으로 선다. 마르티네스가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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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에게는 국가대표팀에서 두번째 우승컵을 들 수 있는 기회다. 지난 코파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A대표팀 일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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