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윤종신 딸, '다리 길이가 엄청나'…아빠 유전자는 어디로? by 김수현 기자 2022-06-02 08:56:0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이 훌쩍 큰 딸들과 데이트를 했다. Advertisement윤종신은 2일 자신의 SNS에 "이태원 가족 나들이. 라오야 아빠 안괴로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 둘과 아내 전미라 사이에서 행복해하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윤종신은 이태원 거리를 거닐며 아빠의 어깨에 어깨동무를 하는 등 신이 난 딸에게 '안괴롭다'라며 웃픈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은 전미라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