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엄지원과 공효진이 여유로운 브런치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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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만에 브런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런치를 즐기는 엄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엄지원의 앞에는 메뉴를 감싼 종이를 찢는 누군가의 손이 담겼다. 손가락에 있는 타투들로 보아 엄지원과 함께 데이트를 한 이는 배우 공효진이었다.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엄지원은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에 출연한다. '잔혹한 인턴'은 직장과 단절된 지 7년 만에 인턴으로 복직한 40대 경단녀가 또 다시 정글 같은 사회에서 버티고, 견디고, 살아남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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