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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2년. 정확히 10년 전!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해 이제는 훌쩍 커버린 딸아이와 이제 막 8개월을 넘긴 꼬맹이가 있는 네 식구가 되었네요"라며 지난 시간을 떠올리기도. 이정민은 10년 만에 청첩장을 꺼내본 후 웨딩드레스도 다시 입었다며 촬영 당시 설렘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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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민은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3세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KBS를 퇴사,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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