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건강 이상을 고백한 최희가 점점 나아지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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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집 앞 가벼운 산책도 혼자 가능! 광합성 너무 좋네요. 얼굴을 손으로 잡아야 비뚤어진 얼굴이 티가 안 나지만, 열심히 재활 중이니 곧 어떻게 되겠졍 뭐 ㅋㅋㅋ 집 앞 예쁜 꽃들이 눈에 들어와요. 이렇게 꽃이 피어있는지도 몰랐어요"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책을 나온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희는 꽃들 앞에서 얼굴을 손으로 가린 채 셀카를 찍으며 점점 더 나아지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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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원 소식을 알렸던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입원치료를 받은 최희는 "이제 혼자 걸어서 동네 산책 가능해졌어요. 어지럼증 심해서 혼자 앉기도 힘들었거든요. 초점도 하나도 못 맞추고요. 근데 이제 조금씩 되고 있어요. 아 너무 좋아!!!!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상의 행복…절실히 깨닫는 중"이라 회복 중인 근황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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