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교복을 입고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이세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에 셀프 사진관 다녀왔어요. 예쁜 교복도 빌릴 수 있고, 여러가지 버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셀프 사진관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사진관에서 교복을 빌려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단발머리의 이세영은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마치 여고생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 '영평TV'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이세영은 눈, 코 성형수술을 통해 달라진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