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이 과감한 애정행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란이는 한창 충전중. 랜선 사인회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랜선 사인회는 처음이라 많이 설레고 준비 과정이 어설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시선으로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아이들과 유쾌한 장난으로 화목한 가정의 정석을 선보였다. 특히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장영란의 옷에 파고들어 얼굴을 내밀며 장난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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