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윤진이 시모상을 당했다.
김윤진의 남편이자 소속사 자이온엔터테인먼트의 박정혁 대표 모친이 2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72세.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김윤진은 남편인 박정혁 대표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황망한 마음 속 남편의 곁을 지키고 있다.
한편, 김윤진은 지난 2010년 하와이에서 박정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의 물심양면 외조로 미국 진출에 성공한 김윤진은 오는 24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공개를 앞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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