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확고한 자신의 신념 "대충 충실히 나처럼 살아보자" by 김수현 기자 2022-06-03 10:48:1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최강희가 자신만의 신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최강희는 3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자. 대충 충실히 나처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충 충실히' 살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최강희는 지난해 KBS2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