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제이쓴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미 아기 키우는 느낌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제이쓴은 홍현희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해먹을 흔들어주고 있다. 볼록 나온 배를 두 손으로 소중하게 감싼 채 잠든 홍현희를 자상하게 챙기는 제이쓴의 사랑꾼 면모가 드러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오는 8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