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지연이 병원을 다녀왔다.
김지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에 염증이 심해져서 정형외과 다녀왔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무지외반증이 원인이긴 한데 한동안 술 금지, 구두 금지. 절룩거리다 보니 골반통 요통은 덤이다. 오늘은 그냥 휴식"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 방문한 김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쓴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김지연은 2003년 배우 이세창과 결혼했지만, 2013년 이혼했다. 현재 이세창과 사이에서 낳은 딸 이가윤을 키우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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