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슬만 먹을 줄 알았더니, '피맥파'다.
고소영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이 지인들과 피자와 맥주로 점심을 즐기는 상황. 고소영은 지인들과 거품이 난 맥주잔을 함께 붙잡은 사진도 같이 올렸다.
화덕 피자를 택한 듯, 피자를 구워주는 화덕 사진이 같이 올라 있고, 맥주는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의 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스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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