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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담겨있다. 나란히 발을 맞춰 걷고 있는 부부. 알콩달콩한 일상이다. 이어 "3년만에 영화관 데이트"라면서 하트와 웃고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인 한유라의 글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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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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