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호주에서 맛있는 거 많이 먹었나? 뒷태가 할리우드급이다.
그룹 티아라 효민이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동영상을 올렸다.
동영상 속 효민은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
최근 호주 한달 살기를 마치고 돌아온 효민은 볼륨감 넘치는 뒷태로 눈길을 끌었다. 호주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던 바, 지나치게 마른 일부 다른 스타에 비해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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