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광규가 56세에 처음 마련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김광규는 송도의 새 집에서 두툼한 스테이크에 파스타까지 다양한 요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집들이를 위해서였는데 김광규는 "얼마 전 부산에서 어머니가 올라오셔서 가족 집들이를 했는데 친구들이 놀러 오는 집들이는 오늘이 처음"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영끌해서 집을 샀다"는 김광규의 새 집은 널찍한 공간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채광까지 좋은 럭셔리 하우스였다.
첫 손님으로 등장한 전현무는 현관을 보자마자 "이야~ 형 성공했다", "왜 이렇게 넓어? 족구해도 되겠는데?"라며 감탄했다. 거실을 보면서는 "연예인 집인데?"라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곧이어 등장한 화사도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장가가실 준비가 된 것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한편 김광규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축구스타 이동국 가족도 살고 있는 주상복합이다. 지난 1월 60평(200㎡)이 14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평당 2333만원 수준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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