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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주진모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주진모는 꽃다발 속에 '폴이(반려견) 아빠', '사랑합니다 우리 여보야~!'라는 글귀를 넣어 애정도 전했다. 술잔을 기울이며 오붓한 시간을 보낸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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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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