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다급했던 순간을 알렸다.
4일 오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에 급하게 응급실. 까미야 조금만 견디자.."라는 글로 동물 병원을 찾았다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치료실에 누운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반려견을 자식처럼 아끼며 애정을 드러낸 김영희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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