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영희 "새벽에 급하게 응급실...조금만 견디자" by 이게은 기자 2022-06-04 11:21: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다급했던 순간을 알렸다.Advertisement4일 오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에 급하게 응급실. 까미야 조금만 견디자.."라는 글로 동물 병원을 찾았다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치료실에 누운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반려견을 자식처럼 아끼며 애정을 드러낸 김영희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Advertisement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