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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출산' 이정민, 파격 수영복입고 노출...KBS 퇴사하더니 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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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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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이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사를 하니 이런게 좋네요. 여행도 마음껏 하고. 결혼을 했으면 신혼여행을 하는게 당연하니, 이번 여행은 구혼 여행이네요"라며 괌 여행 중이라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정민은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큰 키와 구릿빛 피부가 돋보인다. 이정민은 남편이 찍어준 사진이라고 전하며 "덕분에 나 무지 날씬하게 나왔네"라고 만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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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민은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2년 3세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최근 42세의 나이로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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