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벌써 임신 전 몸매 회복? 한달여만에 원상복귀라도 '예비맘'들의 워너비 모델 되겠다.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조리원 퇴소 이후 근황을 전했다.
이정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갖고 싶은 테이블. 너무 좋아하는 엘로우 원피스"라며 사진과 글을 올렸다. 평소 친분이 깊던 디자이너 지춘희의 집을 방문해 찍은 사진.
사진 속 이정현은 노란색 롱 원피스 차림. 출산한지 두 달도 안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임신 전 모습을 되찾았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한편 앞서 이정현이 머무른 조리원은 하하, 별 부부와 소이현, 인교진 부부 등의 여러 연예인들이 이용했으며 3주에 93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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