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음, 이것이 중국 아이돌 스타일인가?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oting for my goldenstars"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시카는 진한 핑크톤 의상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모습. 아주 화려한 쥬얼리가 눈길을 끈다. 한국 아이돌들 의상과는 무언가 다른 듯한, 느낌이다. 목걸이 귀고리에 가슴 부분 과한 포인트까지, 어디에 시선을 둬야할지 모르겠는 화려함이 넘쳐난다.
제시카는 중국 '승풍파랑적저저3'에 출연 중이다.
'승풍파랑적저저3'은 30대 이상 여성 연예인들의 재데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이날 공개한 사진도 이 프로그램 출연 중 한 장면으로 보인다.
한편, 제시카는 2009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소녀시대 탈퇴 후 솔로 활동 중이다. 2013년부터 재미동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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