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삼성 뷰캐넌이 외야 수비수로 변신했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 3년째 삼성과 함께하고 있는 사자군단 대표 외국인 투수.
뷰캐넌은 올 시즌도 11경기에 선발 출전해 5승 3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삼성 마운드를 굳게 지키고 있다. 뷰캐넌은 지난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원정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올렸다.
뷰캐넌은 마운드에 올라가지 않을 때도 더그아웃에서 흥을 돋는 역할을 한다. 타점을 올리거나 홈런을 날린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하고 경기가 늘어지거나 지루해질 때쯤엔 흥겨운 댄스로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한다.
선발 출전하지 않는 날에는 외야로 나가 동료들의 타구를 잡는 수비 훈련을 하며 기분 전환을 한다.
멀리 날아가는 타구를 힘차게 질주해 잡아내며 수비 능력까지 보여 준 뷰캐넌. 외야수로 변신해 라팍을 종횡무진 질주하는 뷰캐넌의 모습에 야구를 진정 즐기는 진심이 느껴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