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연휴에서 명품 인증샷은 이어진다. D사 로고 범벅된 수영복에 납작배 자랑까지, 끝이 없다.
4일 오후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힐링"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자연 풍경이 돋보이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수영복이 범상치 않다. D사 로고로 범벅이 된 럭셔리 수영복이다.
여기에 앉아있는데도, 뱃살 하나 안잡히는 탄탄한 보디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디즈니 플러스 '그리드'에 출연해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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